하연수, 지인들이 본 실제 성격은? ‘논란’ 이미지 정형화될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8 13: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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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그대이름은 장미 스틸컷

배우 하연수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하연수는 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을 만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실제 털털하고 내숭 없는 성격으로 알려진 만큼 이날 해명에도 거침이 없었다.

하연수의 성격은 동료 배우들의 입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전해진 바 있다.

tvN 드라마 ‘몬스타’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김민영은 작품에 함께 출연한 하연수에 대해 “잘 먹고 가식이 없다. 또 귀엽고 매력이 있다”며 “여배우들이 앞과 뒤가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렇지 않고 털털한 것 같다”고 전했다.

다희 역시 하연수에 대해 “내숭도 없고 가식도 없다. 힘들 때마다 눈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친해져 이제는 서로 응원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러한 하연수의 성격은 SNS 활동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하연수는 댓글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밝혀왔는데 몇몇 발언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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