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주요 전시시설 및 교육시설에 소독방역 실시

열화상카메라 상시 운영과 주요 업무시설 출입문 및 공용시설물 등에 대한 자체 소독활동 강화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4-01 1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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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4월 1일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에코리움, 방문자센터, 교육생활관 등 주요 전시교육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소독방역은 코로나19 종식 및 전시시설 재개원에 대비해,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전문소독업체에 위탁 실시했다. 

국립생태원은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임직원 체온검사 및 민원인 주요 방문시설 자체 소독 강화를 통해 임직원과 국민 보건 안전 등 코로나19 감염 모니터링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기간 설정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하며, 국가적 위기극복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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