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부리면 더 복잡해지는 해법"…'토스 가입자' 속 트릭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8 13:36: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토스 앱 캡처)

'토스 가입자'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8일 공개된 토스 행운퀴즈로 '토스 가입자 수'를 맞추는 문제가 출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토스 가입자 수를 정확히 아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토스 가입자는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답을 맞추기 위해서는 꾀를 부리면 오히려 복잡해질 수 있다. 홈페이지 상 나온 숫자와 문장부호를 하나도 빠짐없이 제대로 입력해야 정확한 답으로 인정된다는 이들의 후일담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토스 행운퀴즈에서는 허를 찌르는 넌센스 퀴즈로 재미를 선사했다. 예를 들면 '곰은 사과를 어떻게 먹을까' '세상에서 가장 큰 고래' '베를린 음식이 위험한 이유' 등 답을 알면 피식 웃음이 나오는 퀴즈들이 계속 나오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