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라이트 아웃 스틸컷) |
영화 '라이트 아웃'이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됐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라이트 아웃'은 원작자 데이비드 샌드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개봉 3년 전인 2013년 샌드버그 감독은 동명의 3분 길이 단편 영화를 제작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작품을 감상한 제임스 완 감독에 의해 발탁됐고 '라이트 아웃'을 장편으로 제작하게 됐다.
공포 거장이라 불리는 제임스 완 감독은 '쏘우', '데스 사일런스', '애나벨' 등 다수 공포 영화로 관객을 사로잡은 인물. 그런 그에게 발탁된 만큼 샌드버그 감독은 해당 영화 이후 또 다른 공포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의 감독을 맡으며 평론가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500만 달러도 안되는 저예산으로 제작된 해당 영화 역시 월드 박스오피스 기준 약 1700억 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수입을 기록하며 대박을 쳤다.
한편 '라이트 아웃'은 국내 총관객 수 111만 1284명을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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