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포 거장의 등장…3분 영상이 탄생시킨 대박 흥행 '라이트 아웃'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5 13: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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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라이트 아웃 스틸컷)

영화 '라이트 아웃'이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됐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라이트 아웃'은 원작자 데이비드 샌드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개봉 3년 전인 2013년 샌드버그 감독은 동명의 3분 길이 단편 영화를 제작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작품을 감상한 제임스 완 감독에 의해 발탁됐고 '라이트 아웃'을 장편으로 제작하게 됐다.

공포 거장이라 불리는 제임스 완 감독은 '쏘우', '데스 사일런스', '애나벨' 등 다수 공포 영화로 관객을 사로잡은 인물. 그런 그에게 발탁된 만큼 샌드버그 감독은 해당 영화 이후 또 다른 공포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의 감독을 맡으며 평론가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500만 달러도 안되는 저예산으로 제작된 해당 영화 역시 월드 박스오피스 기준 약 1700억 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수입을 기록하며 대박을 쳤다.

한편 '라이트 아웃'은 국내 총관객 수 111만 1284명을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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