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우수상(진흥원장상, 상금 100만 원) 작품으로 선정된 '오감통통!! 숲으로 가자'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우수상(진흥원장상, 상금 50만 원)은 ‘포이의 소꿉친구가 돼줄래?’와 ‘작은 도토리 속의 커다란 참나무’ 총 2점이 선정됐다.
수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사회적 배려 대상계층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2021년 복권기금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관련 기관·단체 107개소에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업시행기관들의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산시킬 것”이라며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기금사업인 녹색자금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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