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었다" vs "데뷔초보다 갸름" 박정아 혹시? 변모한 顔에 두 번째 이목집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0 13: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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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정아 SNS)
소통을 위해 사진을 올린 박정아가 성형의혹에 휩싸이게 됐다.

20일, 박정아는 SNS로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고 나섰다. 엄마가 된 지 열흘여 만이었지만 미모가 빛났다.

너무 빛난 모양새다. 사진을 본 이들의 반응이 남다르다. 그는 '붓기'를 언급했지만 데뷔 초와 비교해 오히려 현재가 살이 빠져 보인다는 반응과 마주했다.

화장기가 없어 얼굴이 달리 보일 수도 있겠지만 네티즌들은 오목조목 상세한 부분들을 짚으며 모양새와 느낌이 달라졌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데뷔 후 두번째 성형설과 마주한 것. 데뷔 시절부터 시원한 비주얼로 사랑받았던 그는 SNS 사진으로 인해 눈가의 모양이 달라보인다는 말이 돌면서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통해 "가끔씩 사진을 SNS에 올릴 때마다 성형설이 나오는 거 같다"면서 "데뷔 이후로 절대 손대지 않았다"고 거듭 해명했다.

이번에도 SNS에 올린 사진이 그를 의심의 도마 위에 올렸다. 콧대를 비롯해 앞머리 모양 등 요인으로 이미지가 달라보인다는 말들이 나오는 상황. 일부는 박정아가 이번 공개한 사진이 김아중과 비슷하다는 반응도 내놓는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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