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윤 요니피, ‘이것’으로 다산동 대저택 주인 됐다? “쫓아낸 거 아니냐” 의혹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9 1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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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스티브윤과 요니피 부부가 다산동 대저택을 손에 넣을 수 있던 남다른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윤진이가 스티브윤, 요니피 부부의 집을 찾게 됐다. 

국내서 내로라하는 디자이너 부부인 만큼 스티브윤, 요니피의 집은 놀라운 수준이었다. 이들이 그간 이뤄왔던 결실을 간접적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준 셈이다.

웃음을 자아낸 것은 스티브윤과 요니피 부부가 다산동 대저택을 손에 쥘 수 있게 된 이유였다.


스티브윤은 "다산동에 자리를 잡으면서 이 집을 사고 싶어서 아내가 기도를 한 적도 있다. 원래는 연세 있으신 분들이 살았는데, 직접 건물을 지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기도 이후 실제로 이뤄졌다는 말에 이경규는 “기도를 얼마나 했냐”고 물으면서 “결국 기도로 원래 주인을 쫓아냈다”고 우스갯소리를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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