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여름호 <해도지>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
기획특집 ‘어촌실록’을 타이틀로 ‘부산 : 바다가 빚어낸 풍요를 누리다’, ‘양양 : 푸른 희망이 넘실대는 바다’, ‘해남 : 갯벌을 지키는 삶, 갯벌을 나누는 사람들’, ‘태안 : 바다생명이 살아 숨쉬는 땅’의 이야기를 통해 어촌의 가치를 알리게 된다.
기획연재 코너에서는 ‘울산의 국가어항’을 주제로 방어진항과 정자항의 역사·문화·미래에 대해 다루었으며, 이외에도 ‘바다와 안개가 품은 신비의 섬, 외연도’, ‘65년 만에 개방된 속초 바다향기로’, ‘강진에서 전복농사로 제2의 삶 가꿔요, 이은영 대표’ 등 다양한 해양수산 소식정보를 국민들께 소개한다.
최명용 공단 이사장은 “해양수산 전문 매거진 ‘해도지(海島地)’에 담은 어촌·어항의 가치가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들께서 어촌·어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매거진은 공단 홈페이지와 바다여행 누리집을 통해 다운받아 볼 수 있으며,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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