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전문기업 데이터시티위마켓은 28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국화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래와 같은 전략적 제휴식을 개최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대표 장진우)와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는 메타버스 병원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문화콘텐츠거래소(대표 김용관)와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메타버스에 미국,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영화 및 문화 콘텐츠를 입점하기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1부에서 한국과 뉴욕을 기반으로 아시아, 중남미, 유럽 등을 목표로 둔 메타버스 허브(통합 연동 메타버스 업체)인 데이터시티위마켓과 국민주치의로 각종 방송 및 예능프로그램으로 친숙한 오한진 박사가 중국 동포 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병원을 설립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문화콘텐츠거래소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데이터시티에 상호협력 및 콘텐츠를 입점한다고 밝혔다. 문화콘텐츠 거래소는 미국 헐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스타워즈’, ‘미션 임파서블’, ‘007시리즈’ 등 다수의 특수영상제작물을 보유한 미국 XM2사와 중국 최대 콘텐츠를 보유한 무일사와 아시아 최대 영화제작소 건립 및 제작 공동사업주관사다.
메타데이타시티위마켓 장진우 대표는 “메타버스 정신은 제휴와 융합에 있다”며 “메타버스 병원을 만들어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중국 동포들을 대상으로 건강을 관리해주는 일을 오한진 박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국적 문화콘텐츠로 명실상부한 메타버스 허브 메타데이터시티를 아시아 대표 메타버스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데이터시티는 7월 4일과 5일 오텍스 거래소에서 상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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