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속마음 드러낸 SNS "비아이에게 약물 복용 하지 말라고 말렸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4 13:41:4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한서희가 심경을 고백했다.

14일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자신의 SNS에 하나의 게시물을 등록했다. 해당 글의 내용은 보이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불법 약물을 사기 전 연락한 상대가 한서희로 지목한 데 이어 이에 대한 자신의 속내를 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서희는 형량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해당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며 이미 죗값을 치르고 있고 추후에 재조사를 받는다면 성실히 조사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서희는 자신은 끝까지 비아이를 설득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불법 약물을 투약한 혐의로 의혹을 받는 비아이가 지난 12일 자신이 속한 그룹 아이콘을 떠났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비아이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