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경기도는 도내 게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2021 글로벌 시장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가할 업체를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상용화 지원은 우수한 8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4월부터 약 8개월 동안 해외 게임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5억8000만 원 규모로 ▲게임 테스트 ▲현지 최적화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직접 퍼블리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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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도 글로벌 상용화 지원 우수사례, 아크게임 스튜디오 ‘좀비 스위퍼’ <제공=경기도콘텐츠진흥원> |
상용화 지원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있는 게임 개발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출시가 임박한 게임’ 혹은 ‘국내 서비스 중이며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게임’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해외 서비스 중인 게임도 ‘미출시 지역으로 진출할 계획’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사업자는 29일 오후 3시까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및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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