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시·도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발령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03 1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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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본부장 박종호)는 9월 3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발령했다.

이는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동해상으로 진출해 12시 부로 태풍 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예상 강수량이 감소하는 등 산사태 발생위험이 감소한 것에 따른 조치다.

산림청 관계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북상 전 가로수 등 이번 태풍으로 인한 산림 분야 피해를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접수 시 현장관리와 발 빠른 복구를 추진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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