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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과 실내 공기질을 진단하고 문제점 개선책을 제시해 건축주가 자발적으로 건축물의 성능을 개선하도록 유도한다는 취지다.
대중의 이용이 잦은 상가와 다가구주택 등 중소형 건축물 등이 지원대상이며, 국토부는 영유아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생활하는 건축물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건축물은 외벽과 창, 문 등의 단열 수준과 기밀성능, 기계·전기설비 운용현황 등의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건축물 에너지 성능관리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에너지 성능 외에도 건강한 거주공간 조성을 위해 실내·외 미세먼지 비교측정 등을 통해 건축물 공기질 개선 방안도 컨설팅해 줄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국토부 녹색건축포털 그린투게더(www.greentogether.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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