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앤이(대표 김정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안전환경’분야 대상 수상”

- 연기와 유독가스 함께 흡입 제거하는 스프링클러를 개발.
-‘21년 소방청 화재확산방지 제연스프링쿨러 선정돼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7-08 13: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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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앤이(대표 김정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안전환경’분야 대상 수상”

㈜에스피앤이(대표 김정규)는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안전환경’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김정규 대표(에스피앤이)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에스피앤이는 연기와 유독가스 함께 흡입 제거하는 스프링클러를 개발해 ‘21년 소방청 화재확산방지 제연스프링쿨러선정됐다. 혁신적인 이 스프링클러 시스템은 질식사 방지, 대피 시야확보, 미연소 가연성가스 제거 뿐 아니라 역류성 폭발(back draft)을 방지할 수 있다.

김정규 대표는 “먼저 제17회 [2022년 대한민국환경대상]의 산업/안전환경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 주셔서 저희 SP&E 임직원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이제 막 소방사업에 첫 걸음을 내딛은 신생기업이지만, 세계 소방산업의 대변혁을 위해 야심차게 화재 시 연기/유독가스를 제거하는 제연 스프링클러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러한 수상은 저희 회사 모든 임직원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희 기술은 가정뿐만 아니라 화재에 취약한 물류 센터, 산업현장 그리고 공공지하시설 등에 근무하는 분들을 화재, 특히 연기/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사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연간 약 4만 건 이상 발생하는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 유독가스를 제거함으로써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기여할 수 있는 ESG 경영에 부합하는 친환경 기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기술은 원천기술로서 여러 응용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향후 확장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발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라며 “그 중 한 분야인 환경 분야에서도 집진기와 악취제거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이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제품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친환경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제품과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들과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한자리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며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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