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방송 소개 이후 용담섬바위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걱정 어린 시선이 생겨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2000년대 초 활발한 활동을 보인 핑클이 등장해 여행에 나섰다. 이들의 목적지는 용담섬바위. 이에 방송을 시청한 이들이 해당 장소를 검색하기 시작한 모양새다. 해당 장소는 시원함을 주는 강과 다양한 산책로, 휴양림이 있어 인기 휴양지로 거론되고 있다.
해당 장소가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방문객이 늘면서 혹시 휴양지가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 이들은 제작진에게 "휴양지 에티켓과 관련된 내용을 같이 방송하면 좋겠다"등의 부탁을 전했다. 이와 함께 다른 프로그램처럼 정확한 지명을 공개하지 않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용담섬바위는 금강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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