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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캡쳐) |
가족들의 사랑으로 이일재가 많이 호전돼 연예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전했다.
25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폐암 투병 중인 배우 이일재의 근황이 소개됐다. 이일재의 투병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후배 박준규와 정흥채에 이일재는 “이대로 죽을 수 없다”며 완쾌 의지와 연예 활동 재개에 대한 투지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규는 아빠의 병환으로 놀란 이일재의 두 딸들을 잠시라도 마음 놓고 웃을 수 있게 이일재와의 사이에서 생긴 일화들을 거론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분에서 이일재의 두 딸과 14살 연하인 아내는 이일재가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것에 놀라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라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딸은 아빠의 암 진단 소식을 듣던 당시 유학을 중단하고 아빠 곁으로 돌아와 손수 밥을 지어 병원으로 찾아가는 등 극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일재는 고비를 넘겨 많이 좋아졌다고 전하며 가족들을 위해 활동을 다시 할 것이라 각오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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