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한 부탁 보냈지만 여전히 쏟아지는 중…기사화 말아 달라 말한 송다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1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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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다예 SNS 캡처)

송다예의 부탁이 기자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모양새다.

최근 대중의 시선은 인플루언서 송다예를 향해있다. 이는 가수 김상혁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유명세를 치른 그녀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그녀의 이름이 여러 번 노출되기도.

이 같은 관심이 부담스러웠을까. 송다예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는 기자들을 향한 부탁의 말이 게재됐다. 프로필 하단에 "인스타그램 사진 기사화하지 말아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겨놓은 것. 하지만 이러한 부탁에도 여전히 그녀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가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송다예와 감상혁은 지난 4월 7일 부부의 연을 맺으며 평생을 약속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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