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힘겹게 찾은 행복 지켜낼까? 여전히 따라다니는 ‘꼬리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9 1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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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배우 정겨운이 여전히 자신을 따라다니는 과거에 힘든 심경을 드러냈다. 


정겨운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의 예고편을 통해 모습을 비췄다. 재혼 이후 게스트로 ‘동상이몽2’에 출연했던 그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것.

정겨운의 선택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한 번의 실패 이후 여전히 그 꼬리표가 자신을 따라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도 정겨운은 온갖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정겨운은 현재 아내와 결혼 전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쏟아지는 악플과 부정적인 보도 탓에 힘들 시간을 겪어야 했다. 한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정겨운은 "열애설로 기사가 보도된 것은 알겠는데 예능에서 했던 말들까지 기사화해서 재조명되니까 솔직히 많이 힘든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겨운은 "내가 힘든 것보다 그 분에게 너무 미안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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