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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아랑 SNS) |
4일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열린 2019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한 김아랑이 금메달을 따냈다.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조 1위로 들어와 금메달을 획득한 김아랑은 이 대회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맏언니를 맡았던 김아랑은 금메달을 획득해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지난해 4월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코너를 돌다 강재희, 손하경과 충돌해 빙판에 넘어져 실격 처리됐다. 이후 열린 2차 선발전에서는 부상 때문에 기권을 해야 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김아랑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못했다는 사실에 아쉬움이 컸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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