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청(청장 남성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래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5월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2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 분야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고, 산림과 타 분야 융합 데이터 분석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앱, 웹서비스 등)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공모 누리집에서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14개 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창재 원장은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관련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면서, “진흥원은 국민이 산림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 문의처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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