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전은 목인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인 전통상여의 ‘봉황장식’을 전시한다. ‘봉황 판 조각’은 상상 속의 동물인 봉황을 우리의 선조들이 어떻게 여겼고 표현 했는지, 그리고 봉황의 모습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확인하고, 다양하게 조각된 봉황의 이미지와 도상에 따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오색찬란한 봉황과 함께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며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 전시연계 프로그램으로는 ‘봉황 키링 만들기’로 박물관내에서 체험 가능하며, 키트를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목인박물관 관계자는 “오색빛깔의 아름다운 ‘봉황장식’과 더불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인왕산 가을 풍광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껴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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