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대로 믿지 마라?…gi지수 낮은 음식, 의외의 발견 할 수도?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2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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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지수 낮은 음식(사진=아내의 맛)

gi지수 낮은 음식를 통한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이는 배우 양미라 덕분에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어린 나이로 데뷔를 했던 양미라는 데뷔 당시와 비교했을 때 현재와 큰 차이가 없다. 양미라는 한 방송에서 gi지수를 통해서 음식을 조절한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당지수를 의미하는 gi지수는 음식별로 다르다.


양미라는 gi지수로 음식을 선별해서 섭취를 하고 있었고 이렇게 따졌을 때 반전의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섭취하는 당근은 gi지수가 높다. 반면에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치즈, 육류는 gi지수가 낮은 편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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