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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가 도시양봉으로 키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한다. (사진제공 강동구) |
강동구가 상일동 공동체 텃밭에서 도시양봉으로 키운 아카시아 꿀 채밀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채밀하는 벌꿀은 공동경작·공동수확한 농작물의 일정량을 기부하는 강동구 상일동 공동체 텃밭내에 있는 계상용 벌통 15식에서 수확하는 아카시아 벌꿀이다.
강동구는 수확한 벌꿀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품질검사를 진행한 후 구내 로컬푸드 직판장인 '싱싱드림'에서 6월 판매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강동구는 녹지율이 높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3無농법 원칙을 바탕으로 친환경농법을 지키고 있어 최상 품질의 벌꿀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구는 2013년 도시양봉을 처음 시작, 약 400kg의 꿀을 수확했으며, 그 중 밤꿀 450병(1병/600g)을 ‘싱싱드림’에서 판매해 3일만에 판매가 완료되기도 했다.
또한 올해부터 도시양봉을 확산시키기 위해 도시양봉 전문가 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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