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로코도 마다하고 ‘영화 부라더’ 선택한 이유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31 13: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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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부라더' 스틸컷

영화 ‘부라더’가 관심이다.  

3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부라더’가 이름을 올렸다. 대중이 관심을 보인 영화 ‘부라더’는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의 열연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고향을 찾은 두 형제 의문의 여인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코미디물로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마동석은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워낙에 코미디 장르를 좋아하고 형제간의 둘 이야기도 재밌었다”며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자식들이 부모에 대해서 잘 모르는 모습을 펼쳐서 보여준다. 나도 나이가 조금 더 들면서 부모님 얘기에 더 관심이 간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라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다른 코미디 작품도 있었다. 그건 로코였다. 그런데 가족 이야기가 더 끌려서 이 작품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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