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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화면) |
여론의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드라마 '사의 찬미'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어낸 이 작품은 지난달 27일 긴 준비기간 끝에 첫선을 보였고, 앞으로 두 번 더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의 찬미'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수개월간 공을 들인 티가 난다는 호평과 우려가 함께다. 호평하는 이들은 화면, 구성, 대사 등 모두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하고도 남았다는 반응을 내놨다. 이종석, 신혜선 등도 검증된 미모와 더불어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을 보였다는 것.
하지만 이와 달리 첫회에서 연출의 맥락이 끊겼다는 반응부터 대본이 미흡했다는 반응 등 우려도 나온다. 특히나 실존인물 윤심덕이 당찬 신여성이었던 것과 다르게 드라마에서는 캔디형으로 그려졌다는 지적도 나왔다. 신혜선이 노래하는 부분으로 몰입도를 깼다는 지적도 나왔던 터다.
이런 이유로 '사의 찬미'가 아름다운 영상과 더불어 작품성으로도 완벽한 평가를 받으며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섞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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