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임신, ‘촉’ 느끼고 결혼한 남편과 2세 얻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7 13: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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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11월 초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진서연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진서연은 남편과 만난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 방송에서 진서연은 남편과의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들려줬다.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오나라는 연인 김도훈과 20년을 만나온 이야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MC 김희철이 “진서연 누나는 만난 지 얼마 만에 결혼했나”라고 물었다.

진서연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덧붙여 “너무 사랑하고 이 사람 없으면 죽을 것 같아서 한 게 아니다”라고 해 또 한 번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원래 결혼상대를 만나면 ‘저 사람이구나’라는 촉이 온다더라. 그런데 나는 지금의 남편에게 그 느낌을 받아서 너무 짜증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차피 이 사람이라면 정신을 차리게 하고 싶어 혼인신고를 하자고 했다. 남편도 ‘그래’라고 바로 답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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