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위투', 韓 강타 변수 "4일 후 변덕"…97km/h 위력에 몸집 키우는 중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23 13: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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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상청)
제 26호 태풍 '위투'가 괌 해상에서 발생한 가운데 한국 강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위투'는 괌 해상을 지나 현재 오키나와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 '위투'는 새벽 3시 기점으로 최대풍속은 97km/h, 반경은 250km로 발전한 상황이다.

현재는 중간 강도의 소형 태풍이지만 오는 26일경에는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몸집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현재까지는 위투가 우리나라까지 상승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4~5일 후 태풍의 위치가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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