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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상청) |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위투'는 괌 해상을 지나 현재 오키나와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 '위투'는 새벽 3시 기점으로 최대풍속은 97km/h, 반경은 250km로 발전한 상황이다.
현재는 중간 강도의 소형 태풍이지만 오는 26일경에는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몸집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현재까지는 위투가 우리나라까지 상승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4~5일 후 태풍의 위치가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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