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명이 애장中 나만 몰랐나? '스냅챗' 꿀팁 vs 단점 전수합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2 1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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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SNS)
스타의 장난기 어린 사진 한장으로 예상치 못한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는 스냅챗에 여론 관심이 뜨겁다.

소유진이 22일 SNS를 통해 남편 백종원의 아기버전 얼굴을 선보이며 이 어플이 각광받았다.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 어플은 이미 5명이 넘는 이들이 다운받았을 정도.

특히 단순한 재미 용도부터 2세의 얼굴을 가늠해볼 수 있다는 점, 이색적인 촬영 욕구 등 다양한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면에서 호응이 크다.

이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은 인증번호까지 받아야 가능한 번거로운 가입 과정 및 기존 촬영된 사진을 바꾸는 것은 불가하고 실시간 촬영 때 보정만 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아쉬운 요소로 꼽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일부 여론은 사진 촬영에 소리 녹음이 되는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고 알려주는가 하면 소유진으로 인해 호기심에 깔아봤는데 객관적으로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내놓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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