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녀, ‘SKY캐슬’ 위해 약 20kg 체중 늘려 ‘연기코치’ 출신의 열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5 1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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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미녀SNS)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연기코치 출신 조미녀가 극중 역할을 위해 약 20kg의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다.

조미녀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SKY캐슬’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특히 조미녀는 역할 연기를 위해 18kg의 체중을 늘렸다고 밝히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SKY캐슬’에서 케이 역을 맡아 호평 받고 있는 조미녀는 수원여자대학교 출신으로 신구로, 선곡 초등학교, 호서대학교 뮤지컬 연기 특강 강사 등의 연기코치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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