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키친박스를 만들어보는 DIY 우드 키친박스 ▲자연물과 목재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인디언텐트 모양의 무드등을 만들어보는 불멍 숲멍 ▲숲에서 부모의 심신을 이완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밧줄과 해먹 ▲자녀를 위한 동물의 생태 학습 프로그램 숲 속의 작은집으로 구성돼 있다.
캠프는 5월 중 총 21회로 상시로 운영될 예정이며, 목공과 숲 체험에 관심 있는 2인 이상 가족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비는 2인 기준 11만4000원(숙박·식사 포함, 재료비 별도)이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 내의 QR코드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로 나들이가 어려운 가족들이 방문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목재를 이용한 건전한 취미를 체험하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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