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과 4개 구 구청장 등 공직자,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 김영진(수원시병) 의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이팝나무, 무궁화 등 7종 1815주를 심었다. 수원시는 나무 심기 행사와 함께 시민들에게 나무를 나눠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했다. 스파티필룸,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등 실내정화식물 3종(300본)을 배부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심는 것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면서, “우리 시는 올해 2만 7000여 주 이상 나무를 심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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