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 아이'에게 쪽지 전달도 불사…재기발랄 입담 전한 92년생 막둥이 이혜성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7 13: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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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이혜성의 시원한 입담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서는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회사와 관련된 이야기, 지금의 직장을 얻기까지 사연 등 여러 이야기를 전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크 아이'를 맡은 배우 제레미 레너, '캡틴 마블'역의 브리 라슨과 대화를 나눈 바 있는 이혜성은 당시 이야기를 생생히 전했다. 그녀는 "대화 도중 배우에게 한국어 멘트를 요청하면 관계자들이 막아서 쪽지를 작성해 부탁 의사를 전했다"라고 밝혔다.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의 시그니처 멘트를 향한 욕심을 보여준 장면.

현재 KBS1 '도전 골든벨'의 MC로 활동 중인 이혜성은 1992년 생으로 아나운서실 막둥이로 불린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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