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안양천의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물사랑봉사단, 안양천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등 단체회원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고척교에서 신정교까지 걸으며 물속, 둔치, 제방 등에 산재해 있는 부유물과 쓰레기를 제거했다.
행사에서는 관내 중·고교생 32명으로 구성된 물사랑봉사단 발대식도 개최됐다. 구로고등학교 2학년 김성우군의 체험수기 발표와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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