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이 아버지를 먼저 떠나보냈다.
6일 은지원의 소속사측은 "은지원의 부친이 5일 별세했다.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계획"이라고 밝히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비보를 전했다.
은지원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누구보다 굳건했다. 특히 자식을 위해 헌신했던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입버릇처럼 내뱉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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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
팬들 역시 그런 은지원의 마음을 익히 알고 있다. 이에 팬들은 “힘드시겠지만 힘내서 어머님 챙겨드렸으면 좋겠다”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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