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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디스커버리 블로그) |
30일, 뉴시스를 통해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12개월 여간 사귀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특히 김진경은 미성년 때부터 연예계에 입성했기에 갓 스물 세살이라 그의 나이에 놀라는 이도 적지 않다.
이와 더불어 연애사에 뒤따르는 결혼설도 함께 불거진다. 그가 어린 신부가 되는 것 아니냐며 가능성을 거론하는 이도 있는 상황.
그러나 그는 '우리결혼했어요4' 당시어린 신부에 대한 꿈을 버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우결4' 출연 이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신부가 되는 것에 로망이 있었다면서도 연애 경험도 많이 없었고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기 때문에 가진 환상이라 밝혔다. 그는 "가상 부부 생활을 해본 뒤 결혼을 좀 더 늦게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밝혔던 터다. 이와 함께 그 이유로 "스스로 생각했던 것보다 일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고도 했다.
연기자로 안정적인 자리매김을 했지만 그가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도 사실. 여론 역시 어린신부보다는 행복한 연인으로 애정 충만한 연애를 즐기라 조언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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