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어린신부' 될까…김진경, 스무살 적 경험한 결혼생활 소감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13:57:05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디스커버리 블로그)
목하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결혼 가능성이 불거진다. 스타커플에 대한 관심이 이토록 높다.

30일, 뉴시스를 통해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12개월 여간 사귀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특히 김진경은 미성년 때부터 연예계에 입성했기에 갓 스물 세살이라 그의 나이에 놀라는 이도 적지 않다.

이와 더불어 연애사에 뒤따르는 결혼설도 함께 불거진다. 그가 어린 신부가 되는 것 아니냐며 가능성을 거론하는 이도 있는 상황.

그러나 그는 '우리결혼했어요4' 당시어린 신부에 대한 꿈을 버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우결4' 출연 이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신부가 되는 것에 로망이 있었다면서도 연애 경험도 많이 없었고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기 때문에 가진 환상이라 밝혔다. 그는 "가상 부부 생활을 해본 뒤 결혼을 좀 더 늦게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밝혔던 터다. 이와 함께 그 이유로 "스스로 생각했던 것보다 일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고도 했다.

연기자로 안정적인 자리매김을 했지만 그가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도 사실. 여론 역시 어린신부보다는 행복한 연인으로 애정 충만한 연애를 즐기라 조언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