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좋은 모과~ 빛깔이 고운 석류~

농협유통, 첫 출하 모과, 석류 선보여~
민경범 | valen99@hanmail.net | 입력 2015-10-20 13: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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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은 올해 첫 출하된 모과와 석류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모과와 석류를 100g당 각각 500원, 1400원에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20일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올해 첫 출하된 모과와 석류를 선보인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말이 있을 만큼 못생긴 모과지만 향과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에 아주 좋다.


특히, 환절기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과는 너무 딱딱해서 신맛이 강한 덜 익은 것과 물러진 익은 모과는 피하는 것이 좋다. 모과는 절단하여 모과차나 모과주로 먹으면 좋다. 또한 향기가 좋아 탈취제로도 이용가능하다.


여성의 과일로 주목받고 있는 석류는 갱년기 여성과 환절기 감기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류는 무겁고 선명한 붉은 색을 띄는 것이 좋고 차로 끓여 마시거나 즙을 내 먹기도 하고 그냥 생으로 먹기도 한다.


농협유통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등 소속 매장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모과를 100g당 500원에, 석류를 100g당 1400원에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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