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에 나도 좋다"…최고경영자 신애련의 반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0 13:59:52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신애련 SNS 캡처)

신애련이 자신을 향한 관심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는 신애련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우먼스 애슬레저, 필라테스복 등 패션 포워드 액티브웨어 판매 업체 안다르의 최고경영자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연 매출 수백억 원의 회사로 성장하기까지의 사연 등을 풀어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그녀를 향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신애련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최상단에 위치했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하니 나도 그냥 좋다"라고 밝히며 직원들을 생각하는 최고경영자로서의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신애련은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