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페이와 MOU...더파스텔 플랫폼 내에서 ERC-1155기술 구현 달성

대한민국 토종기업 디바페이 투자로 기술, 자본문제 해결
김용두 기자 | kyd2347@naver.com | 입력 2022-07-21 1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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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상이미지) 이더 메인넷으로 민팅 후 컨트렉주소 생성 하이미지) 오픈시 (open sea)와 함께 민팅 후 이더 ERC-1155 뷰창에 이니셜 화면

 

국내 NFT기업, ㈜ 디바페이와 ㈜ 파스텔은 6월 MOU를 체결, “유라시아에서 처음으로 ERC-1155를 구현, 미국 오픈시(open sea) 마켓 플레이스와 견주어 손색 없는 파스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크리에터들의 민팅시 오픈시(open sea) 마켓 플레이스 등 해외에 주로 의존하던 ERC-1155 민팅을 말끔히 해소시켰다. 국내 대 다수 NFT 플랫폼들이 ERC-1155를 구현하지 못해 민팅시 발생되는 컨트랙 주소를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공개한다 하더라도 계약주소를 보면 80%이상이 미국 오픈시(open sea)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실정이다.

민팅 기술력도 문제지만 “민팅 수수료(마켓 플레이스 거래 수수료 등)가 해외 마켓 플레이스로 지불되던 외화 유출 문제를 국내로 머물게 하여 국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고 기업관계자는 입장을 밝혔다.

NFT 마켓 플레이스의 주수입원인 민팅 수수료 중 하나가 ERC-721이다. ERC-721는 NFT를 분할 민팅시 분할 횟수만큼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ERC-1155는 단 1번의 민팅으로 원하는 갯수만큼 분할이 가능 하다.

더 파스텔은 폴리곤이라는 메인넷을 오픈중이며, 곧 민팅 수수료가 없는 플렛폼을 제공한다는 큰 의미를 갖는다.

주식회사 파스텔의 전신은 딥웹에서 사용되는 랑데부기술(또는 다크웹이라고도 불림)을 통해 2011년부터 운영된 IT보안 회사다.

국내 탐정협회, 유수 대학, 보안업체, 국가기관등에서 보안 기술 구현 및 강의등을 진행해왔다.
2022년 6월 주식회사 디바페이와 MOU을 체결함과 동시에 주식회사 더파스텔에 투자단행이 되었고, 더파스텔은 자본유입으로 스타트 기업의 약점인 기술자본 부재의 문제를 말끔히 해소하며 기업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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