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결혼생활 어땠나..이상 기류 감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0 1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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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생활을 끝내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YTN에 따르면 유키스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아들과는 함께 살고 있지 않다는 설명이다.

불과 한 달 전에도 동호는 아들과의 찜질방 데이트 사진을 올렸다. 대중은 부자지간에 다정한 데이트 모습에 이 같은 결혼생활에 이상을 전혀 감지하지 못한 눈치다.

▲ 사진=동호 SNS
당시 사진에서 동호와 아들 아셀은 양머리 모양의 수건을 머리에 한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당 기간이 아내와 떨어져 살면서 아이와 따로 만남을 가진 것인지, 헤어져 살기 전의 모습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동호는 육아 예능을 통해 아셀의 아빠로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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