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생활을 끝내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YTN에 따르면 유키스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아들과는 함께 살고 있지 않다는 설명이다.
불과 한 달 전에도 동호는 아들과의 찜질방 데이트 사진을 올렸다. 대중은 부자지간에 다정한 데이트 모습에 이 같은 결혼생활에 이상을 전혀 감지하지 못한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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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호 SNS |
해당 기간이 아내와 떨어져 살면서 아이와 따로 만남을 가진 것인지, 헤어져 살기 전의 모습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동호는 육아 예능을 통해 아셀의 아빠로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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