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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덕 CJ씨푸드㈜ 대표가 7일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산업 수상 후 이규용 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CJ씨푸드㈜(대표 이인덕)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온실가스저감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CJ씨푸드㈜는 온실가스저감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CJ씨푸드㈜는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지구환경 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고효율 보일러 교체, 폐열회수장치 설치, ESS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또한 폐기물을 저감시키기 위한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품의 포장박스 및 박스테이프 사용량 최적화를 통해 제품 포장시 발생되는 폐기물을 기존대비 약 10.5% 감소 시켰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량을 줄이기 위해 잔반 Zero化 캠페인 실시를 통해 24% 정도의 음식물 폐기물을 저감 시켰고, 폐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감소를 위해 과감한 설비 투자를 진행하여 폐기물 발생량을 연간 40톤 감소시키는데 기여했다.
아울러CJ씨푸드는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와 연계된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전사원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산업구조를 구축하여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했다.
환경보전과 국가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CJ씨푸드 임직원에게 기후변화, 탄소중립 등 환경보호에 대한 필요성과 경각심을 제고하고 Mind Set을 강화하는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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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 및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 단체기념촬영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이인덕 CJ씨푸드㈜ 대표는 “최근 ESG 경영이 주목 받고 있고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전세계가 관심과 노력을 하고 있는 시기에 CJ씨푸드가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산업-온실가스저감 부문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고효율 보일러 교체, 폐열회수장치, ESS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며, 또한 폐기물을 저감하기 위한 활동 또한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수상을 통해 씨푸드는 정부의 2050탄소중립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제품의 원료부터 출고까지의 V/C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들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온실가스 저감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국내 제일의 수산가공 및 유통회사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나아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NO.1 수산가공식품회사로 도약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아울러 정책, 행정, 산업, 안전, 교육, 문화, 농수산, 보건, 의약, 해양, 기술, 연구, 생태, 자원순환, 에너지, 식품, 제품, 디자인 등 의식주를 비롯한 전 제품의 생산과정과 유통, 소비, 서비스 등 사회·경제 전 분야의 환경부문에 이바지한 단체나 기관, 기업, 개인 등을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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