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기밀까지…일화로 주목받는 송해 나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9 1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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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송해 나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의 얼굴인 송해는 1927년생이다. 데뷔 60년이 넘는 기간동안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며 국민 MC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입담으로 다양한 곳에 활약한 송해는 앞서 6.25 휴전 전보를 직접 친 사실을 공개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 예능에서 송해는 “한국전쟁 시절 군에 복무하며 6.25 휴전 전보를 직접 쳤다”고 말한 뒤 “전보내용은 ‘53년 7월 27일 22시를 기하여 전선에 전투를 중단한다’는 것이었다. 위에서 군사기밀이라고 해 덜덜 떨면서 전보를 쳤다”고 회상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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