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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양 기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 4월 29일 비대면 방식으로 MOU를 사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 기관장 간 상견례와 협력관계를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체결기념식에 참석한 죠니 레이노소 공관장은 “이번 MOU를 통해 폐기물처리 분야의 혁신적 기술과 경험의 교류를 통해 장기적인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주원 사장은 “환경, 폐기물관리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양 국가의 우호관계가 증진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공사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현지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친환경 매립지 운영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한편, 폐기물처리분야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남미 진출 교두보 마련에 의의를 두고 에콰도르 수도 키토(Quito)와 주변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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