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년환경연합회, 민관 합동 한강 수중정화 및 자살예방 캠페인 펼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08-21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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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김석훈 총재, 이하 국환연)는 민관합동 한강 수중정화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지난 19일 한강 마포대교(밤섬)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수중정화 캠페인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가 주최, 주관하며 각 군 특수전 예비역 단체와 현역, 민관합동 스쿠버 동우회에서 공동 주관했다. 자살예방 캠페인은 버키플래닛 박도윤 대표 주도적으로 역할을 담당하고 일반회원 참가자들과 대회장 김정수 전)특수전사령관, 심원일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 명예총재 위원장,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총재 김석훈이 부대회장으로 전체 총괄, 민관이 협력해 진행했다.

▲ 수중정화 활동용 장비들과 활동모습, 수중 정화 후 수거한 쓰레기들

 

 

 

 

 

 

 

 

 

주요행사는 △마포대교 안전성과 수중상태 점검 한강 바닥 수중 폐기물 수거 밤섬내부 쓰레기 수거 △수질분석 모니터링 △자살예방 캠페인(버스킹,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손잡기, 위급시 전화할 수 있는 상담 전화 안내) 등을 진행했다.

 

▲ 자살예방 캠페인 띠를 두르고 한강둔치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모습

한편,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2005년 특전사전우회로 출범해 2009년 환경부 법인 349호 승인, 2011년 비영리 민간 사회단체로 활동하며 ESG 에너지 절약 캠페인 △1회용품 사용금지및 페트병분리수거 캠페인 △방역 및 매몰 작업 △산업폐기물 현장 추적 △자살방지 1만 걷기 운동및 자살예방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인명구조및 재난재해 활동 등을 진행해 오고 실천하고 있다.


대회장을 맡은 김정수 (전)특수전 사령관은 430만회 유튜브 시청을 자랑하는 군인 출신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인기가 많아 군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연합회 김석훈 총재는 특전사 출신으로 20여년간 봉사활동으로 '언제 어디든 가장 먼저 가장 늦게'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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