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또 싱글맘 됐다? 실제 나이 몇 살이길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8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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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이 MBC 새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로 또 싱글맘이 됐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MBC새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정인선은 남편을 잃고, 슬하에 두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번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정인선은 극중에서 또 싱글맘이 됐다.

▲ 사진=MBC '내뒤의 테리우스' 캡처
앞서 정인선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솔이를 키우는 싱글맘 한윤아로 분해 강동구(김정현)와 밀고 당기는 로맨스를 펼친 바 있다.

올해 27세가 된 정인선은 1996년 아역으로 데뷔해 각종 역할을 섭렵해 왔다. 성인 연기자가 된 후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으면서부터 벌써 두 번째 싱글맘 역할을 하고 있지만 탁월한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안착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첫 방송한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역시 여성미와 동시에 숨겨진 강단을 드러내며 시청 재미를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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