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라소'는 어디…축구선수 레안드로 바쿠나,쿠코 마르티나가 활약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6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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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구글 지도 화면 캡처)

 

퀴라소가 네티즌의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박항서 감독의 지도 중에 있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태국 부리람의 창 아레나에서 태국과의 시합에서 1대0으로 승리해 2019 킹스컵 준결승전 결승에 올랐다. 이에 오는 8일 퀴라소와 대결을 붙게 됐다.

이와 맞물려 퀴라소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퀴라소는 포르투갈어 'coracao(코라상, 심장 또는 '성심')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아메리카를 잇는 카리브해의 중심지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면적은 448 제곱키로미터이고 인구는 16만명이다. 또한 레딩 FC에서 뛰고 있는 레안드로 바쿠나와 에버튼 FC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는 쿠코 마르티나가 퀴라소 출신이다.

한편 퀴라소는 네덜란드계 백인과 아프리카계 흑인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으로 이루어진다. 종교는 개신교와 천주교를 주로 믿는다. 공용어는 네덜란드어지만 원주민들은 파피아멘토어를 폭넓게 사용한다. 또한 영어와 스페인어도 사용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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