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쓰리알(대표 서종현),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산업 ‘자원순환’분야 대상 수상”
㈜에스쓰리알(대표 서종현)이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산업 ‘자원순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 ㈜에스쓰리알(대표 서종현)이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산업 ‘자원순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에스쓰리알은 전자스크랩을 선별해 희귀금속을 추출 원료로 제조하고 있다. PCB분야 국내 납품 1위(‘21년도 공급 14,139톤)를 기록했으며 ‘21년도부터 완구류를 수거해 플라스틱 원료를 재생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서종현 대표는 “2022 대한민국환경대상 자원순환분야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이 규 용 위원장님과 선정위원회 정 연 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972년 창업해 50여 년간 묵묵히 국내 재활용시장을 선도하며 전자스크랩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오늘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되어 지난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자원이 폐기되지 않고 선순환의 과정을 통해 전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시대에 적극 부응하고자 앞으로도 지나온 길을 차근차근 되새기며 자원순환분야에서 더욱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으로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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