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서산시, 2021년 창리항 어촌뉴딜사업 위수탁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1-14 14: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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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이하 공단)은 서산시(시장 맹정호)와의 창리항 어촌뉴딜사업 위수탁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1년 3차년도 어촌뉴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 제공=한국어촌어항공사


창리항 어촌뉴딜사업은 어업기반시설 정비 및 가족중심 휴양관광지 조성을 통해 소득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명품 어촌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리항의 △가족바다공원 설치 △가족낚시학교 리모델링 △노후 낚시시설 보수 △수산물 복합센터 신축(주민 커뮤니티몰 겸용) △보행 환경 개선 △마을 경관개선 등에 대한 사항을 상호 협력해 추진키로 약속했다.

공단 어촌뉴딜사업 관계자는 “서산시와 협업해 창리항 주변의 관광 인프라 개선과 더불어 지역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의 통합개발을 통해 천수만을 대표하는 가족중심 관광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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