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2’, 시즌1 이후 달라진 멤버들? 마냥 웃을 수 없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3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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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식당2' SNS

 

‘강식당2’ 멤버들이 시즌1 이후 마음가짐에 변화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3일 tvN ‘강식당2’ 측은 인스타그램에 공지 글을 올리는 것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강식당 시즌1’ 이후 보인 멤버들의 변화도 이번 ‘강식당2’에서 주목해 볼 포인트다.

신효정 PD는 이데일리에 “‘강식당’ 전에는 ‘와, 재미있겠다’ 정도였다면, 시즌2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은 분명 다르다. 책임감이나 부담감이 더 깊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강식당2’ 소식에 멤버들이 마냥 좋아할 수 없었던 이유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 늘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이다. ‘신서유기’와 같은 웃음은 아니겠지만 ‘강식당2’ 역시 열심히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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