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강추위 고향 부모님댁 난방 방법은?

경동보일러의 행복온도 솔루션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1-24 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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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영하를 넘나드는 날씨에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겨울나기가 걱정될 수 있다. 노인만이 사는 집의 보일러에 이상이 있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날씨다. 노인 거주 주택의 난방 해결 방법으로 경동나비엔이 ‘행복 온도 솔루션’을 제안했다.


첫 번째 방법은 셀프 점검이다. ‘나비엔 영상지원(NAVIEN Remotecall)’을 활용, 직접 부모님댁의 보일러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문가에게 보일러 점검에 대한 팁은 물론 이상 시 대처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나비엔 행복나눔센터로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스마트폰 원격제어 보일러 설치다. 난방비 부담으로 춥게 지낼 부모님에게 직접 보일러를 놓아드리는 것이다. 귀성 후 멀리 떨어져 지내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을 통해 집안의 난방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 보일러를 켜고 끄는 것은 물론 온도제어, 예약난방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해 부모님 댁을 훈훈하게 데워드릴 수 있다.


더욱이 나비엔 홈 IoT와 연동하면 영상을 통해 부모님이 평소에 잘 지내시는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외부 출입은 없는지, 가스나 조명은 잘 꺼져 있는지 등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까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어 일석 이조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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