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터졌다? 데이비드 호크니, 남다른 작품 세계…카메라 보단 손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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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호크니(사진=서울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세계가 한국에서 드러난다. 세계 최고가 1019억원에 낙찰된 작품의 현존 작가 호크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22일부터 오는 8월까지 호크니의 전시회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그의 유명한 작품 수영장 시리즈부터 풍경화까지 다양하게 담긴다.

그의 작품에 대한 시각을 만날 수 있는 기회기도 하다. 전시회 측에서 공개한 영상을 통해서 호크니는 “어디를 가든 호크니의 존재에 둘러싸여 있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풍경화를 그리면서 “사진으로 찍을 수 없다. 카메라는 이런 아름다움을 담아내지 못한다”며 그림으로 그리는 이유를 밝혔다.

벌써부터 SNS에는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에 뜨거운 반응이 나오고 있다. 첫 날부터 줄을 선 행렬도 볼 수 있다.

플라워 클래스, 판화 클래스 등 강좌부터 시인 박준, 과학자 정재승이 함께하는 강연까지 마련되어 있어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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